강북장애인종합복지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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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
복지관
작성자
양다원
등록일
22-06-20
조회수
91

어차피 다리 장애인한테 일자리 줄것도 없으면서

일자리가 없다는 그런 말은 하지마세요

처음부터 시킬 맘 없었으면서 뭐하러

복지관을 만드셨나요 진짜 하루하루

미쳐버릴거같은데 다리 장애인이 될줄

알았겠냐고요 자고 눈 떠보니 다리는

장애인이 돼있고 빚은 2억이 가까이 되고

이게 뭡니까 제가 일이라도 쳐 해야

살아갈수있지않을까요?

어차피 개같은 인생 더 살아봤자

뭐합니까 더 산다고해도 희망이

없는데 살아갈수가 있겠어요?

빚은 1억 5천정도 있고 다리는

장애인에다가 이게 뭡니까 

제가 뭘그리 잘못했다고 다리는

장애인이 되야하고 빚은 1억이 넘게 

있어야되는게 제 운명입니까?

그냥 평생 눈 감고 있었다면 이거보다

훨 편했겠죠 근데 다리 장애인 놈

살려놔서 이게 뭡니까 

저만 힘들게 더이상 환자가

의식없다고 하면 살리지마세요

저처럼 살기 싫을테니까요~~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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